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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록밴드 야다 출신 배우 김다현의 아내 김미경이 첫째 아들인 초5 김이든의 지능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김미경은 "이든이가 웩슬러 검사를 해본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김미경은 이어 "언어는 상위 0.1%였고 합산했을 때는 0.3%"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교육컨설턴트는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검사했냐?"고 물었고, 김미경은 "그렇다. 8살 때"라고 답해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 = MBC '공부가 머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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