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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최진희가 함께 활동했던 그룹사운드 한울타리 박기빈의 비보를 뒤늦게 전해 들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최진희는 "내가 한울타리 보컬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멤버 이표영, 노광일, 박기빈, 황용기를 36년 동안 못 만나 찾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최진희.
이에 제작진은 이표영, 노광일, 황용기를 찾았지만, 박기빈은 찾지 못했다. 지난 2017년 암으로 작고했기 때문.
그러자 최진희는 그의 봉안당을 찾아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 =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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