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안정환 부인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배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꺄악 완전 신난다. 기다리던 한국 택배 도착! 한글!"이라며 "우체국 아저씨 기다리는 행복. 범사에 감사. 소소한 행복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테트리스. 행복은 어느 누구도 만들어 줄 수 없다. 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다. 지금처럼요. 김동률의 '감사'를 들어본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현재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다.
[사진 = 이혜원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