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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요리사 최현석(48)의 딸 모델 최연수(21)가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연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파이팅"이라고만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일상 사진이다. 카페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베이지색 카디건 차림의 최연수가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뒤 포즈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보며 해맑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최연수의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잖아" 등의 반응.
최현석 딸로 유명한 모델 최연수는 YG케이플러스 소속이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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