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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어마어마한 근육질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에바 포피엘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복 몸무게 53.9㎏. 이제 워킹이랑 포즈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색하지만 재밌다. 사람들이 '이제 운동 좀 그만해~'라고 하는데 저는 즐겁다. 대신 식단 조절은 즐겁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에바 포피엘은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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