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무공해 청청국가 부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순수한 아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관객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안겨주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원제 Lunana : A Yak in the Classroom)가 9월 30일 국내 개봉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의 강력추천과 극찬이 쏟아지면서 입소문이 폭발한 가운데 일일 평균 30회차 9월30일 추석시즌 개봉작과 기개봉작 중들에서도 가장 열악한 상영회차에도 불구하고 CGV아트하우스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놀라운 입소문 효과를 보이며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러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옥자’(2017)에서 주인공 미자역을 맡았던 배우 안서현이 영화에 대한 강력추천과 극찬 행렬에 합류했다. 배우 안서현은 ‘교실 안의 야크’ 추천 응원 영상을 통해 근황을 알리며, 주목을 끌고 있다.
행복지수 1위 무공해 청정국가 부탄의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지난 9월22일부터 9월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서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의 강력추천과 극찬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입소문 효과에 힘입어 9월30일 개봉 후 CGV아트하우스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서 주인공 미자역을 맡아 세계적인 주목을 이끌어낸 배우 안서현이 ‘교실 안의 야크’의 수입배급사 슈아픽처스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추천 응원영상을 공개해 다시 한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우 안서현이 응원과 지지를 표한 ‘교실 안의 야크’는 호주로의 이민을 꿈꾸는 철부지 선생이 전 세계에서 가장 외딴 벽지학교의 아이들과 만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다.
공개된 영상 속 안서현은 "정말 가슴 따뜻해지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입니다"며 영화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한다.
이어 안서현은 "영화 속에서 "국민총행복지수 1위인 부탄에서도 잘 나가고 많이 배운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가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라는 그런 대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대사를 통해서, 나는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들도 ‘교실 안의 야크’ 꼭 보시고서 자신만의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가슴에 남는 영화 속 명대사와 함께 소감을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교실 안의 야크’ 추천 응원영상은 ‘옥자’ 이후 공식적으로 근황을 알려온 영상이어서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안서현은 ‘옥자’ 공개 이후 세계 곳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학업 문제 등의 이유로 국내에 남았다. 고등학생이 된 안서현은 그 나이 또래의 학생답게 "학업과 취미활동을 병행하며, 밝고 긍정적인 사고와 에너지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최근에는 긍정적인 사고로 경기도 교육청 홍보대사와 제12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도 맡아 선하고 맑은 순수한 영화 ‘교실 안의 야크’처럼 그 선한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렇듯 배우 안서현도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교육 및 자연과 환경, 그리고 행복에 대한 진정 어린 메시지와 감동으로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힐링 무비다. CGV골든 에그 지수 99%와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9점대의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위시하여 63회 BFI런던필름페스티벌(영국), 38회 밴쿠버국제영화제(캐나다), 30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미국) 관객상 수상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 상영되어, 그 선한 영향력이 주는 감동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증 코로나 블루의 치료제로까지 불리우는 ‘교실 안의 야크’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극찬과 강력추천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져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온 영화 ‘교실 안의 야크’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함과 동시에 국내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하며 절찬상영중이다.
[사진 = 슈아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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