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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근황을 알렸다.
류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라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류담은 알파벳 'd'가 그려진 벽을 등지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년 동안 40㎏을 감량한 그는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개그맨 공채 18기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싸이더스 HQ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 전향, KBS 1TV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했다.
[사진 = 류담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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