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전곡 자작곡으로 가득 채운 정규 앨범으로 3년 만에 돌아온다.
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채널을 통해 B1A4의 네 번째 정규 앨범 'Origi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Intro-Origine’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영화처럼’을 비롯해 ‘오렌지색 하늘은 무슨 맛일까? (what is LoVe?)’, ‘DIVING’, ‘더 뜨겁게 사랑할 여름에 만나요 (For BANA)’, ‘TONIGHT’, ‘나르샤’, ‘물방울’ 등 총 12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앨범의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이번 정규 앨범은 B1A4의 정체성이 더욱 짙어진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했다. 더불어 신우, 산들, 공찬의 솔로곡들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신우의 솔로곡 ‘무중력’은 가수 비비(BIBI)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B1A4의 새 앨범은 지난 2017년 9월 발매했던 '롤린' 이후 약 3년 1개월 만으로, 오랫동안 B1A4의 음악을 기다려온 음악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B1A4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Origine'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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