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파주 김종국 기자]축구대표팀의 홍철이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홍철이 좌측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에서 해제된다. 대체 발탁된 심상민이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이청용에 이어 홍철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
홍철을 대신해 대표팀에 합류하는 심상민은 리우올림픽대표팀에서 주축 측면 수비수로 활약했다. A매치 출전 경험은 없다.
한편 축구대표팀은 벤투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오는 9일과 12일 두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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