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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김명진 PD가 전 축구선수 안정환을 '귀인'이라고 칭하며 극찬했다.
8일 오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제작 보고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 현정완, 김명진 PD, 방송인 붐이 참석했다.
지난 7월 파일럿 방송 이후 3개월 만에 정규 편성된 '안다행'. 당시 7%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 2회 만에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 PD는 "시청률이 잘 나와서 초고속 정규 편성을 했다. 안정환은 귀인이다"라며 안정환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자 안정환은 "김 PD님의 열의가 대단했다. 무조건 될 거라 생각했다. 뼈를 깎는 고통을 참으면서 준비했다. 굉장히 잘 만드셨더라. 노력한 결과가 나왔다고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대한민국 대표 절친 스타들의 자급자족 라이프와 극한 리얼 야생기를 그리는 안다행'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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