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이뤄진 6주간의 기초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에서는 제699기 해군병 수료식이 거행됐다. 수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지인 등 외부인 초청 없이 자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1천297명이 훈련을 수료한 가운데 지난 8월 31일 입영한 박보검 또한 성실하게 기초 훈련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수료식 이후 박보검은 자대에 배치돼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 홍보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오는 2022년 4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