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이준영이 다재다능한 면모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준영은 7일 자신의 음악적 이야기를 담은 첫 자작곡’AMEN’을 깜짝 발매했다. 그 동안 여러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 춤, 노래 등 만능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준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AMEN’을 통해 힙합을 사랑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준영은 또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MEN’ 작업에 함께 참여해준 댄서들과 찍은 단체 사진과 함께‘내 사람들과 끝까지 한 다음 난 Peak time’이란 가사를 게재하며 곡을 통해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적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준영은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출연을 확정짓고 소방관 '정국희' 역으로 배우 송하윤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현재 활발히 촬영 중이다.
[사진 = nhemg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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