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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동생 하연이 데뷔 하루 만에 뜨거운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신곡 '아이즈 온 유(Eyes on you)' 로 데뷔한 하연이 발매 하루만에 전 세계 아이튠즈를 대상을 대상으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최신 송 차트 103위, 대만 음원 챠트 6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하연의 데뷔곡은 전반부는 팝 발라드 장르의 잔잔한 분위기에서 트로피컬 댄스로 웅장하게 빌드업되는 독특한 구성의 곡에, 하연의 감성적이고 깨끗한 보컬이 더해져 하연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K-pop 리액션 유튜버들과 팬들도 곡의 반전 매력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어 향후가 기대된다.
다프트펑크 등 유명뮤지션의 믹스와 마스터링을 담당한 글로벌 음악 디렉터 코너 달톤은 이번 하연의 '아이즈 온 유'가 올해 들어본 음악 중 가장 캐치한 곡이라고 밝히며 하연의 뮤직비디오 홍보까지 자처하기도 했다.
한편 하연의 소속사 엔터아츠는 "하연의 후속곡 역시 인공지능과 협업으로 만들어진 곡이며, 향후 인공지능과 뮤지션이 함께 만들어낸 컨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 이라 밝혔다.
[사진 = 엔터아츠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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