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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해 마흔살이 된 맥컬리 컬킨이 세월이 느껴지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반바지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수염을 깎지 않은 모습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집에’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중년의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980년 8월 26일 태어난 맥컬리 컬킨은 1990년 ‘나홀로집에’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두 명의 강도로부터 집을 지키기 위해 부비 트랩을 고안하는 8살 소년 케빈 맥칼리스터를 빼어나게 연기했다. 이 배역으로 젊은 예술가상을 받은 뒤 1992년 ‘나홀로집에2’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에는 마약과 알코울 중독에 시달리는 등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다.
[사진 = 맥컬리 컬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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