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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상아가 단발여신으로 거듭났다.
이상아는 8일 인스타그램에 "충동적으로 머리 잘라버렸스 이미 잘려 나간 걸 어째"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상아는 단발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네티즌은 “너무 잘 어울러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상아는 9월 30일 인스타그램에 "대박이네. 임신했을때 모습이 보이기 시작해 충격 받았다. 최고 98kg. 안 돼 안 돼. 출산 후 체질이 완전 변해서 잘 붓고 잘 찐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상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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