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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12년 전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최진실을 언급했다.
8일 첫 방송된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게스트로 배우 박하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저는 가장 친한 친구가 갑자기 어느날 그런 일을 당했다. 다 아시는 얘기지만"이라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당시를 회상하며 "한동안 눈물이 안 나왔다. 믿겨지지 않아서. 그리고나서 몇 년이 흐르고, 3-4년이 지나고 어느날 그냥 펑펑 울었다. 길을 가다가"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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