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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이 웨스트햄전에서 경기 초반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웨스트햄전 경기시작 8분 만에 손흥민과 케인이 연속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경기시작 47초 만에 케인의 패스를 이어받은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가르며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토트넘은 전반 8분 케인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정면 외곽에서 이어받은 케인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이 경기시작 8분 만에 2골을 합작하는 파괴력을 선보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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