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남편 많이 피곤했구나. 연상남편 오빠라 좋은데 노산이라 체력이 문제네. 홍삼 먹자. 그래도 최고의 아빠. 내 남편 최고. 다음주도 잘 부탁해. 주말은 가족과 함께. #태리칭구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태리 양과 놀아주고 있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재완 씨는 놀이에 지친 듯 뒤에서 눈을 감고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문재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유튜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을 공개,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