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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구구단 멤버 소이(본명 장소진·24)가 수영복 자태를 깜짝 공개했다.
구구단 소이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장물개"라고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구구단 소이가 볼륨 몸매가 부각된 남색 수영복 차림으로 화사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구구단 소이의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미모가 단연 감탄을 부른다. 네티즌들은 "예쁘다" 등의 반응. 같은 구구단의 미나(본명 강미나·21)는 "우왕 섬오름이다"란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구구단 소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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