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제이슨 코크랙(미국)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코크랙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섀도 크릭 골프클럽(파72, 7527야드)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8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2번홀, 5~8번홀, 10~11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PGA 투어 233번째 출전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더 CJ컵서는 2018년 대회 공동 67위를 차지했고, 2011년 콘페리 투어서 2승을 거둔 게 전부였다.
잰더 셔펠레(미국)가 18언더파 270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3언더파 285타로 공동 42위, 임성재는 2언더파 286타로 공동 45위, 김한별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48위, 김성현, 이경훈은 1오버파 289타로 공동 52위, 이재경은 2오버파 290타로 공동 59위, 김주형은 4오버파 292타로 64위, 함정우는 8오버파 296타로 71위, 강성훈은 13오버파 301타로 75위, 이태희는 18오버파 306타로 77위를 차지했다.
[코크랙.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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