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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마녀 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1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마녀 얼굴로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조커처럼 입 주위에 상처가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더 위치스’에 출연한다.
[사진 = 앤 해서웨이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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