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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이근 대위의 '정글의 법칙' 출연 분이 모두 편집된다.
19일 SBS 측 관계자는 "24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에서 논란이 있는 만큼 시청자들이 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당 출연자(이근)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근은 유튜브 '가짜 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각종 예능에 출연했다. 또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이라는 이력을 살려 '정글의 법칙'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근은 이후 지인 채무 불이행에 따른 이른바 '빚투' 논란과 성추행 처벌 저력 등이 알려지며 연이은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이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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