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 출신 방송인 율희(23)가 쌍둥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율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딸이 잠든 사진을 게재한 뒤 "아빠 출근, 오빠 놀이학교 가는 거 마중해주느라 같이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던 둥이들😁 둘 다 맘마 먹이고 눕힌 채로 토닥여줬더니 바로 자네요? 저는 이시간이 제일 꿀 같아요ㅋㅋㅋ🥳하지만 오늘따라 자는 얼굴, 몸매가 너무 귀여워서 구경하느라 30분은 잡아먹었네요 흑..🙊💋"이라고 적었다.
쌍둥이 자녀들을 향한 율희의 각별한 모성애가 느껴진다. 실제로 사진 속 쌍둥이들은 하트 무늬가 새겨진 옷을 맞춰입고 곤히 잠든 모습이다. 잠든 포즈까지 똑같아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율희는 가수 최민환(28)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고, 올해 2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