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혜연이 시한부 판정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전 국민의 기상송 '뱀이다~뱀이다~'의 주인공,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김혜연이 찾아온다.
행사 여왕의 원조로 불리는 그녀는 44사이즈의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건강해 보이기만 하던 그녀는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까지 받았었다고 한다. 그러나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적극적인 관리로 건강을 되찾았다는 그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틈틈이 운동은 물론,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건강 극복은 물론 아이 넷을 낳고도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혜연의 건강 비법은 20일 오전 8시,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