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광고계 블루칩 정여빈이 iAA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배우로서의 새 출발을 예고했다.
iAA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최근 배우 정여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여빈은 신장 170cm의 완벽한 비율과 신선한 외모로 모델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화장품, 전자제품, 핸드폰, 캠페인 등 대형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iAA 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정여빈은 보는 각도에 따라 정말 다른 느낌을 주는 아주 매력적인 신인이다"라며 "최근 광고 및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고의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트레이닝 및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iAA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