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B1A4의 멤버 신우가 5인조에서 3인조가 된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B1A4의 네 번째 정규 앨범 '오리진(Origin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신우는 "5인조에서 3인조로 개편을 하면서 팬분들께서 얼마나 속상하실지 저희도 더 잘 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동시에 "저희는 전부터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왔지만 이번엔 더욱 더 얘기를 많이 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어느 때보다 자주 만나서 서로 회의를 했다. 그런 점이 이번 앨범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한편 B1A4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영화처럼'은 신우의 자작곡으로, 마치 시간이 멈추어 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을 영화 속 한 장면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듯한 상황에 비유한 곡이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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