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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휘재(48)의 아내 플로리스트 겸 방송인 문정원(40)이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문정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촬영장 #그나저나벌써둥이올시간이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으로 보인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검정색 니트 차림의 문정원이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채 포즈 취하고 있다.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문정원의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부른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이기도 하다. 방송인 장영란(42)도 문정원의 사진에 "꺄, 이게 누구야? 너무 이쁘다"란 댓글을 달고 감탄했다.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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