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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문세윤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쓰고 공연 하다가 지옥을 맛봤어요. 치어리더분들 대단합니다~!! #시켜서한다 #오늘부터댄스뚱 #lg트윈스 #치어리더 #코로나19물러가라 #김하나씨인정 #126키로아닙니다”라고 쓰고 동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동영상 속 문세윤은 마스크를 쓰고 깜찍한 율동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문세윤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일일 치어리더에 나섰다.
[사진 = 문세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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