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떡볶이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을찌로 국물 떡볶이'가 가맹사업 약 6개월만에 100호점을 돌파하였다.
을찌로 국물떡볶이는 배달창업에 큰 경쟁력을 시그니처 메뉴인 '을찌로어묵채'와 본사 운영 경쟁력의 강점인 '초기매출 안정화시스템'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재구매도와 함께 오픈2개월 이내 배달의민족 맛집랭킹 진입률 75%의 무기를 토대로 예비창업자분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가맹점을 늘려 나갔다.
담당자는 "배달떡볶이의 경우 맛들이 상향평준화가 많이 되어서 후발주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고, 맛있기는 다 맛있어서 눈에 보이는 특이점이 필요했고, 그렇게 해서 구매확률이 증가하면 그 이후에 만족도를 제공해서 재구매가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그 기획에 맞춰서 초기 점포들 교육과 본사의 시스템으로 첫날부터 높은 매출이 발생하도록 만들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서 진행하니, 점주님들 만족도 증대와 지인들 소개로 이어져서 이렇게 빠른 시간안에 100호점 돌파가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현재 을찌로국물떡볶이는 올해 예상 목표인 100호점을 넘어 108호점까지 계약한 상태이며, 지인소개 및 다점포 매장 등 기존 점주들의 자발적인 마케팅으로 가맹점을 계속 늘려 나가고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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