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한층 더 성숙해졌다고 자평했다.
세븐틴은 19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생중계했다.
이날 세븐틴은 "멤버들 모두 무대에 대한 책임감이 커졌다"며 "한 명 한 명의 다양한 표현력과 무대에 대한 진정성이 커져서 전체적으로 성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하는 내내 뮤지컬을 보는 듯한, 멋진 쇼를 준비하는 느낌이 들었다. 13명이 하나가 돼서 뮤지컬을 준비하는 것 같았다"며 "'HOME;RUN(홈런)' 무대를 보고 많은 분들이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세븐틴의 신보 타이틀곡 'HOME;RUN'은 경쾌하고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로 'HOME;RUN'이라는 표현이 지닌 짜릿함을 더했다. 현시대를 살아가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 무한한 성장을 지닌 청춘에게 힘찬 응원과 위로를 선사한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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