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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41)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19일 인스타그램에 "파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 오늘의 런치💚 서울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나이가 들면서 세상이 더 좁다는걸 실감하는 요즘. 인연에 감사하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들과 함께한 식사 인증 사진이다. 흰색 셔츠에 검정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친 이하정이 커피를 저으며 포즈 취하고 있다. 이하정의 환한 미소에서 우아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51)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중이다.
[사진 =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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