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KBO리그가 열리지 않는 19일, KBO가 10개 구단의 1군 등록 및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4명의 선수가 말소됐다. NC 강동연, SK 채현우, 한화 황영국과 이동훈이 1군에서 빠졌다. NC, SK는 20일 경기를 앞두고 빈 자리를 채울 가능성이 있다.
우완투수 강동연은 올 시즌 22경기서 1승2패1홀드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오른손 외야수 채현우는 올 시즌 16경기서 23타수 3안타 타율 0.130 2득점했다. 좌완투수 황영국은 올 시즌 21경기서 4홀드 평균자책점 10.24를 기록했다. 왼손 외야수 이동훈은 올 시즌 37경기서 38타수 4안타 타율 0.105 1타점 5득점했다.
KBO리그는 20일부터 30일까지 시즌 도중 취소된 경기를 소화한다.
[강동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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