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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몬스타엑스가 오는12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국제반부패회의는 지난 198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포럼으로,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주최하는 제19차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국민권익위는 몬스타엑스가 전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으며,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지지하는 ‘#TOGETHERBAND’ 캠페인에서 평화, 정의와 제도(Peace, Justice and Strong Institutions)에 대한 목표인 SDGs 16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23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온택트 방식의 온라인 위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을 예정이며 '권익비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몬스타엑스는 "전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국제반부패회의(IACC)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너무 영광스럽지만 조금은 무거운 타이틀이라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바라보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우리 멤버와 몬베베, 가족들 그리고 전 세계 모든 분들이 앞으로는 더 행복하고 믿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마주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IACC 의 좋은 뜻과 의미를 알리며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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