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제이미 로맥이 역전 투런포를 쳤다.
로맥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진 4회말 2사 1루서 롯데 선발투수 이승헌에게 초구 체인지업을 공략해 비거리 125m 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32호 홈런이다. SK는 5회초 현재 롯데에 2-1 리드.
[로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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