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 '동백꽃 필 무렵'이 베스트 아시아 드라마 트로피를 가져갔다.
25일 오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2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가 생중계됐다. 이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2020) 부대 행사로, TV와 케이블·OTT 등 모든 미디어를 통해 소개된 아시아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베스트 아시아 드라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연출을 맡은 차영훈 PD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방송 끝난 지 1년 정도 지났는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좋은 작품을 집필해 준 임상춘 작가님, 공효진과 강하늘을 비롯해 배우분들, 저희 드라마와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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