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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번리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후반 31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코너킥 상황에서 케인의 헤딩 패스를 재차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번리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경기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만 6775명의 팬 투표에서 85.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한편 손흥민은 번리전 득점과 함께 올 시즌 리그 8호골을 기록해 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과 케인은 29번째 득점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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