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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원더우먼’ 갤 가돗이 10대 소녀에 대한 결혼 강요를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2020년인데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어린 소녀들이 여전히 십대들의 결혼을 강요당하고 있다. 이 일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대의 소녀들은 누구와 결혼할 때 자신의 길을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외국에서는 10대 소녀에 대한 결혼 강요 중단을 주장하는 ‘바우 포 걸즈(vow for girls)’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갤 가돗은 오는 12월 25일 ‘원더우먼 1984’로 돌아온다.
[사진 = 갤 가돗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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