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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진달래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가을은 안갔으면 좋겠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듣고 있어요 이 마음은 뭐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진달래 아나운서는 골프장 라커룸에서 초미니를 입고 깜찍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진달래 아나운서의 늘씬한 8등신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는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14년 SBS부터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진달래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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