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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오리콘 랭킹 최상위권에 오르며 강력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이 최근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는 10월 26일자 데일리 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다.
‘My Little Society’는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과 취향으로 채운 ‘나만의 작은 공간’을 나타낸 앨범이다. 지난달 발매 직후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어 전곡 차트인을 성공시켰고, 자체 앨범 초동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국내외에서 핫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과거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와 스페셜 싱글 ‘From.9’으로 일본 타워레코드 정상에 올랐던 프로미스나인은 이번엔 오리콘 데일리 랭킹 최상위권을 접수하는 글로벌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오프더레코드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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