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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35)가 온통 어지럽혀진 집의 근황을 생생하게 공개했다.
정주리는 29일 인스타그램에 "#고행길 #지압"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정주리의 집 복도에는 장난감과 가방 등 옷갖 물건들이 널브러진 모습이다. 자녀들이 가지고 논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들은 거실 사방에 너저분하게 늘어져 있다. '고행길', '지압'이란 해시태그에서 정주리의 심경이 읽힌다. 정주리의 다른 연예인 절친들은 집안 풍경을 보고 "존경한다", "주리야ㅠ", "힘내" 등의 댓글을 달며 위로했다.
2015년 결혼한 정주리는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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