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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비와이(본명 이병윤·27)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동갑내기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와이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비와이는 미모의 동갑내기 아내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비와이 아내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감탄을 부른다.
비와이는 "제 인생에서 가장 떨리고 설렘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결혼식 소감을 남겼다.
비와이와 아내는 8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결혼 발표 당시 비와이는 "너무 감사하게도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를 스무 살 무렵에 만나 8년의 교제 끝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어 군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 비와이는 "열애 8년 동안 저의 반려자는 저와 교제한다는 이유로 SNS 계정을 두 차례 정도 탈퇴할 만큼 많은 악플과 비난으로 인해 고생이 정말 많았다"며 "이번에 함께한 저희의 결심이 화살로 돌아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원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사진 = 비와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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