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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DNA 감식 전문가가 강호순 연쇄살인사건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국과수 사람들과의 만남이 펼쳐졌다.
DNA 감식 전문가 이동섭 과장은 국과수에서 범죄자를 밝혀낸 사건으로 강호순 사건을 언급했다.
이동섭 과장은 "당시 여성 실종자가 많이 발생했었다.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여대생 한명이 CCTV에 찍혀서 추적했다. 이후 차를 태우는 장면을 경찰이 보게 됐다"고 했다.
이어 "저희한테 불 탄 차량 외에 다른 차량이 왔다. 거기에 여대생 외 다른 DNA가 또 나왔다. 검은 점퍼에서 나왔는데 아주 작았다"며 "그 증서를 제시하니 강호순이 자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섭 과장은 강호순 사건을 범죄자 DNA를 보관할 수 있는 법률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사진 = tvN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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