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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홍진영이 감탄 나오는 몸매를 자랑했다.
5일 홍진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3시 기상.. #난졸리지않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우아한 실크 재질의 레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라인과 멀리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화이팅!", "눈부셔요", "으?X으?X 힘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일 신곡 '안돼요(Never Ever)'로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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