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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했다.
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5일 "'사랑의 콜센타' 책받침 속 하이틴 스타와 함께하는 빽-투 더 80's"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청패션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임영웅은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히어로'를 발매했다.
[사진 = 뉴에라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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