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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예령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알약방'에서 김예령은 "가족 중에는 외가 쪽에 여성 질환 암이 있고 친가 쪽에는 간암으로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그런 쪽에 건강이 굉장히 걱정되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위암, 간암, 유방암 등 여성 암 12종 유전자 검사와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 15종 유전자 검사를 받은 김예령.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오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난소암, 자궁내막암 유전적 위험도가 양호한 것으로 나와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알렸다.
이어 "그런데 간암 발명 위험도는 1.41배, 대장암 발병 위험도는 2.37배로 높게 나왔다"고 알렸고, 김예령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 = MBN '알약방'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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