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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김경화와 나들이를 즐겼다.
정가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단풍으로 물든 거리를 찾아 김경화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고마워요 경화 씨. 언니의 행복을 위해 소원 얘기하랬더니 그녀의 소원은 아주 소소한 것들이었다. 누군가 운전해 주는 차를 타고 단풍 구경 가기. 언니 덕분에 나도 잠시나마 숨을 쉴 수 있었다는. 사는 거 참 별거 없는데.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치 안에서 그냥 하고 삽시다. 이 작은 행복이 또 며칠을 버티게 하니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 이하 정가은 글 전문.
고마워요 경화씨♡♡♡
언니의 행복을 위해..소원 얘기하랬더니..
그녀의 소원은 아주 소소한것들이였다..
누군가 운전해주는 차를 타고 단풍구경가기..
언니덕분에..나도 잠시나마..숨을 쉴수있었다는..
사는거 참 별거 없는데..
남에게 피해주지않는선에서..내가할수있는 능력치안에서..
그냥 하고 삽시다..
이작은 행복이 또 몇일을 버티게하니까요..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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