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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이원일 셰프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원일은 13일 자신의 SNS에 "나도 오늘부터운동뚱! 10년만에 하는 운동. 20분만에 K.O. 운동끝나고 사과가 나한테 걸렸다. 이것도 과당인데 살살 흡수해줘 내 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일은 마스크를 쓰고 야외에서 운동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원일은 약혼녀인 김유진 PD가 학교 폭력 가해자 논란에 휩싸이며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한 바 있다.
[사진 = 이원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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