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성 당뇨 확정 판정을 받으며 심경을 밝혔다.
안소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임신성 당뇨 확정을 받았다"라며 "바로 야채 먹고 한강 30분 걷기. 재검 떴을 때 관리 좀 하고 갈걸. 다음 날 바로 가버렸으니.. 으이그 멍텅구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어쨌든 이왕 이렇게 된 거 살 덜 찌게 관리해야겠다. 우리 산모님들 뭐든 잘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닌가 보다. 하루에 1시간씩 걷기 운동.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동갑내기 회사원 김우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를 두고 있다. 이후 올해 4월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이하 안소미 글 전문.
어제 임당확정 받고 바로 야채먹고.. 한강 30분걷기
아침부터 우리 김간호사님 "소미씨 피뽑으실게여~
오오 근데 오늘은 아무이상이 없는데염!? 오잉!!
아침먹고도 정상인데여!?..
재검 떴을때 관리좀 하고 갈껄 다음날 바로 가버렸으니..😬
으이그 으이그 멍 텅 구 리.. 🙄
쨌든 이왕 이렇게된거.. 살 덜찌게 관리해야겠어욥
우리 산모님들 뭐든 잘 먹는다고 좋은게 아닌가봐요☹
하루에 1시간씩 걷기운동 화이팅 화이팅🙏
이모 삼�l들 금요일 오늘 하루도 반짝반짝 예쁜하루 보내실게요~~~~🙆 ♀ 우헤헤헹
[사진 = 안소미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