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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KT-두산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열혈 팬으로도 유명한 유아는 2015년(6월 13일 NC전)과 2016년(7월 10일 KIA전)에 잠실야구장을 찾아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한 바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22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겨울동화:The Lost Memory'를 앞두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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