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불금'인데, 매진에 실패했다.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가 13일 18시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렀다. 두산이 2-0으로 승리, 3승1패로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매진에 실패했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에는 7954명의 관중이 찾았다. 금요일 밤이라 매진이 기대됐지만, 실패다. 이번 포스트시즌 7경기 누적관중은 6만2712명이다. KBO리그 포스트시즌 다음경기는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다.
[플레이오프 4차전 장면. 사진 고척돔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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